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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 기술 대학 'MPEI'와 공동 기술 개발에 관한 MOU 체결


에스엠티는 지난 1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MPEI(Moscow Power Engineering Institute)와 MOU를 체결했다. | 사진 제공-에스엠티 에너지 스마트 미터링 전문 솔루션 스타트업 ㈜에스엠티는 지난 1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국립 연구 대학 MPEI(Moscow Power Engineering Institute)와 '초음파를 활용한 원천 기술 이전과 열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 개발에 관한 MOU'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.

㈜에스엠티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·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. 효율적인 에너지를 관리를 위한 IoT/ ICT 기반의 계측 및 분석 솔루션을 통해 수요를 예측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.

이번 MOU는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한 '러시아 혁신 기술 상용화'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, 2022년 현재 러시아 정부에서 외국인과 러시아 대학 간 협력을 금지하는 정부 결의안이 발표된 가운데 ㈜에스엠티의 자력으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.

앞으로 ㈜에스엠티와 MPEI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3개의 연구 그룹과 기술 이전 및 추가 개발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, 이후 열에너지 효율 관리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 및 신규 기술 개발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.

또한 향후 3년간 MPEI가 보유한 러시아 현지 네트워크와 테스트 베드에서 개발된 기술과 제품들을 검증하는 데 상호 합의했으며, 대외적으로는 러시아 및 유라시아 지역에 진출 시 MPEI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중-장기적으로 상호 협력함에 합의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.

㈜에스엠티 이동욱 대표는 "탄탄한 기초 과학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원천 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술 상용화를 통해 국가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"이라며 "MPEI와 본 프로젝트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원천 기술들을 당사의 기술과 결합하여 유라시아 지역으로 진출하는 데 초석을 마련할 것" 이라고 밝혔다. 출처: 판교테크노밸리 공식 뉴스룸 → '아시아 혁신 허브 판교테크노밸리 2022' 뉴스 바로 가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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